사용법·튜토리얼

캡컷 사용법, 모바일 첫 영상 완성하는 4단계

테크플러스연구소 2026. 9. 4. 10:45

캡컷 사용법은 모바일 앱에서 새 프로젝트 만들기 → 영상 자르기 → 자막·더빙 추가 → 내보내기 순서로 시작하면 됩니다. 첫 영상은 무료 기본 편집 기능으로 완성하고, 저장 전에는 선택한 효과나 템플릿에 유료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처음에는 15~30초 길이의 짧은 클립 하나를 세로형 9:16으로 편집해 보세요. 불필요한 구간을 자르고 영상 순서를 맞춘 뒤 자막을 넣으며, 목소리 설명이 필요하면 더빙을 추가합니다. AI 기능과 템플릿은 기본 편집 흐름을 익힌 다음 필요한 용도에 맞춰 선택하세요.

캡컷 첫 홈과 새 프로젝트 버튼 위치

캡컷 무료 시작과 첫 프로젝트 만들기

CapCut 공식 사이트에서는 브라우저, Windows, Mac, Android, iOS에서 쓸 수 있는 편집 환경을 안내합니다. 초보자는 촬영한 영상을 바로 가져오기 쉬운 모바일 앱이나 설치 없이 여는 온라인 버전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데스크톱 프로그램은 긴 영상, 여러 파일, 세밀한 오디오 편집을 다룰 때 넘어가도 늦지 않아요.

캡컷 사용법 모바일과 PC, 어떤 방식으로 시작할까

선택은 촬영 파일이 어디에 있느냐로 갈립니다. 스마트폰 갤러리에 원본이 있으면 모바일이 빠르고, 노트북에 내려받은 강의 녹화나 제품 촬영본을 편집한다면 PC 버전이 편합니다. 온라인 버전은 회사나 학교 컴퓨터처럼 프로그램 설치가 번거로운 환경에서 가볍게 테스트하기 좋습니다.

시작 방식 어울리는 작업 먼저 확인할 점
모바일 앱 쇼츠, 릴스, 일상 브이로그 갤러리 접근 권한과 저장 공간
온라인 편집 짧은 테스트, 설치 없는 작업 브라우저 로그인 상태와 업로드 파일
PC 다운로드 긴 영상, 자막 많은 영상, 여러 클립 편집 저장 위치와 프로젝트 백업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편집 프로젝트가 동기화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기기를 바꿔 이어서 작업할 때 편하지만, 로그인 전에는 어떤 영상이 클라우드에 올라갈 수 있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 CapCut은 ByteDance 계열 서비스로 알려져 있고, CapCut 개인정보 처리방침에도 업로드하거나 생성한 콘텐츠와 관련 데이터 처리 항목이 설명되어 있으니 업무 자료나 비공개 가족 영상보다 공개용 SNS 콘텐츠로 먼저 테스트하는 편이 낫습니다.

첫 프로젝트는 홈에서 새 프로젝트 또는 새 동영상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갤러리에서 영상 1~3개를 선택한 뒤 편집 화면에 들어오면, 먼저 화면비를 쇼츠·릴스에 맞는 세로형 9:16으로 잡아두세요. 가로 영상을 세로로 바꾸면 좌우가 잘리거나 위아래 여백이 생길 수 있어서, 인물 얼굴과 제품명이 중앙에 들어오는지 초반에 맞추는 게 좋습니다.

모바일 갤러리에서 편집할 클립 3개 선택

파일을 고를 때는 영상 순서도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첫 번째로 불러온 클립이 보통 타임라인 앞쪽에 놓이기 때문에, 완성 결과를 먼저 보여줄지 과정부터 보여줄지 정하고 선택하면 손이 덜 갑니다. 예를 들어 요리 영상은 완성 접시를 맨 앞에 두고, 앱 튜토리얼은 문제 상황을 2초 보여준 뒤 해결 과정을 붙이면 시청자가 맥락을 빨리 잡습니다.

프로젝트 이름도 대충 넘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릴스_책상정리_1차”처럼 용도와 버전을 같이 적어두면 나중에 같은 영상을 다시 고칠 때 찾기 쉽습니다. 저장 공간이 부족한 스마트폰에서는 원본 영상을 지우기 전에 내보낸 파일과 프로젝트가 정상 재생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처음 테스트 클립을 20초 정도로 잘라 보니, 메뉴를 오래 찾는 시간보다 원본을 짧게 고르는 시간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원본이 5분이면 편집 첫날부터 피곤해져요. 화면 전환, 효과, 색감은 뒤로 미루고 말이 시작되는 부분과 끝나는 부분만 잡아도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프로젝트를 만들기 전 준비물은 많지 않습니다. 아래 네 가지만 확인하면 첫 편집에서 되돌아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 원본 영상은 세로 촬영본인지, 가로 촬영본인지 확인
  • 영상 안에 얼굴, 차량번호, 사적인 대화가 들어갔는지 확인
  • 자막으로 쓸 제목 한 줄을 메모장에 미리 작성
  • 저장 후 올릴 곳이 쇼츠인지 릴스인지 일반 피드인지 결정

영상 자르기, 순서 바꾸기, 자막 넣는 기본 편집

캡컷 사용법에서 먼저 익힐 것은 화려한 효과가 아니라 타임라인 조작입니다. 타임라인은 영상 조각이 시간 순서대로 놓이는 작업대라서, 이 줄에서 자르고 밀고 지우는 감각이 잡혀야 자막도 편해집니다. 메뉴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재생 바를 움직여 원하는 지점을 찍는 연습이 먼저예요.

타임라인 중앙 재생 바와 클립 분할 버튼 클로즈업

영상 자르기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재생 바를 원하는 위치에 놓고 분할을 누른 뒤, 필요 없는 클립 조각을 선택해 삭제하면 됩니다. 앞부분의 침묵, 카메라를 켜는 손동작, 마지막 흔들림처럼 보는 사람이 기다려야 하는 구간부터 잘라내면 영상 밀도가 바로 올라갑니다.

  1. 재생 버튼으로 말이 시작되는 지점을 찾습니다.
  2. 시작 직전의 1초 공백을 남길지, 바로 시작할지 정합니다.
  3. 재생 바를 컷 위치에 두고 분할을 누릅니다.
  4. 필요 없는 앞뒤 클립을 선택해 삭제합니다.
  5. 처음부터 다시 재생해 컷이 너무 급하지 않은지 듣습니다.

캡컷 사용법 영상 자르기를 찾는 사람은 대개 긴 편집보다 “앞뒤만 깔끔하게 날리고 싶다”는 목적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제품 소개 영상이라면 손으로 제품을 집어 드는 2초보다 제품명이 보이는 순간을 먼저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강의 요약 영상은 인사말보다 첫 문장에 질문이나 결론이 들어간 컷을 앞으로 당기면 시청자가 내용을 더 빨리 파악합니다.

잘라낸 앞뒤 구간 삭제 후 짧아진 타임라인

클립 순서는 길게 눌러 드래그하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브이로그라면 장소 소개 컷보다 표정이나 행동이 있는 컷을 앞에 두고, 제품 설명이라면 완성 결과를 먼저 보여준 뒤 사용 과정을 붙이는 구성이 잘 맞습니다. 단, 컷을 자주 바꾸면 소리가 튀기 쉬우니 이어지는 문장 중간에서는 자르지 않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짧은 영상일수록 확대 편집을 자주 쓰게 됩니다. 타임라인을 손가락으로 벌리면 0.5초 단위의 짧은 구간도 더 쉽게 찍을 수 있고, 실수했다면 되돌리기 버튼으로 바로 복구하면 됩니다. 같은 문구나 효과를 반복해서 써야 한다면 복제 기능을 쓰고, 위치만 바꾸는 식으로 작업하면 자막 스타일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속도 조절은 영상 자르기 다음에 만져보면 좋습니다. 말하는 영상은 속도를 무리하게 올리면 발음이 깨지고, 손동작이나 제품 조립 과정은 필요한 부분만 살짝 빠르게 넘기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전후 비교 영상에서는 결과 컷을 너무 짧게 두지 말고 최소 2초 정도 남겨야 차이가 보입니다.

자막은 제목 자막, 설명 자막, 강조 문구를 나눠 넣어야 읽힙니다. 제목 자막은 영상의 첫 2~3초에 한 줄로 두고, 설명 자막은 말하는 내용 중 놓치면 안 되는 단어만 받쳐 주세요. 강조 문구는 화면 가운데를 오래 차지하면 답답하니 1~2초만 짧게 쓰는 편이 좋습니다.

  • 제목 자막: “퇴근 후 10분 책상 정리”처럼 영상 주제를 한 줄로 표시
  • 설명 자막: 제품명, 장소명, 단계명처럼 이해에 필요한 단어 보강
  • 강조 문구: 할인, 전후 비교, 실수 포인트처럼 잠깐 보여줄 문장
  • 자막 위치: 얼굴과 손동작을 가리지 않는 하단 또는 빈 공간
  • 글자 수: 스마트폰 한 화면에서 두 줄을 넘기지 않는 길이
텍스트 자막 위치를 하단 안전 영역에 맞춘 편집 예시

자동 자막을 쓰면 말소리를 텍스트로 바꿔주지만, 결과를 그대로 올리면 어색한 부분이 남습니다. 특히 고유명사, 브랜드명, 외래어, 숫자는 직접 확인하세요. “맥북 에어”가 다르게 받아 적히거나 “9대 16” 같은 화면비 표현이 이상하게 들어가면 영상 신뢰감이 떨어집니다.

자막 위치는 저장 후에도 한 번 더 봐야 합니다. 편집기 안에서는 깔끔해 보여도 실제 릴스 업로드 미리보기에서는 오른쪽 버튼과 하단 설명 영역이 자막을 덮을 수 있어요. 얼굴이 중앙에 있는 인터뷰 영상이라면 자막을 하단 중앙에 두되, 너무 아래로 내리지 않는 식으로 조정하는 게 좋습니다.

커버는 저장 직전 마지막으로 봐야 합니다. 첫 프레임이 어둡거나 흔들린 경우에는 커버 저장 또는 썸네일 지정 메뉴에서 밝은 프레임을 고르세요. 쇼츠와 릴스는 재생 전 한 장의 이미지로 판단되는 일이 많아서, 제목 자막과 인물·제품 위치가 겹치지 않는 프레임이 좋습니다.

더빙, AI 기능, 템플릿은 언제 쓰면 좋을까

캡컷 사용법 더빙 단계는 영상 길이를 확정한 뒤 들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더빙을 먼저 넣고 영상을 다시 자르면 목소리 싱크가 어긋나서 다시 녹음해야 할 수 있거든요. 먼저 컷 편집을 끝내고, 자막을 대략 배치한 뒤, 마지막에 음성을 넣는 순서가 작업 시간을 줄입니다.

녹음 버튼과 음성 메뉴가 열린 모바일 편집 패널

더빙은 직접 녹음과 AI 음성을 구분해서 쓰면 됩니다. 직접 녹음은 감정과 속도를 조절하기 좋아 브이로그, 제품 후기, 강의 요약에 잘 맞습니다. AI 음성은 짧은 안내, 체크리스트, 화면 설명처럼 목소리 톤을 일정하게 유지할 때 편해요.

녹음할 때는 문장을 한 번에 길게 읽지 말고 클립 단위로 나누는 편이 수정하기 쉽습니다. “첫 번째 컷 4초, 두 번째 컷 5초”처럼 영상 길이에 맞춰 짧게 끊어 녹음하면 틀린 부분만 다시 넣을 수 있습니다. 주변 소음이 있는 카페보다 옷장 앞이나 커튼 근처처럼 울림이 적은 곳이 낫습니다.

배경음악을 넣을 때는 목소리보다 음악이 앞서지 않게 낮춰야 합니다. 말소리가 있는 영상에서는 음악을 분위기용으로만 쓰고, 제품 사용 소리나 키보드 타건음처럼 현장감이 필요한 소리는 남겨두는 편이 좋습니다. 음악을 먼저 고르면 컷 길이를 음악 박자에 맞추게 되므로, 튜토리얼 영상에서는 컷 편집 후 음악을 붙이는 순서가 더 편합니다.

AI 기능은 빠른 초안용으로 접근하세요. CapCut에는 AI 이미지, 스티커 생성, 배경음악, 자동 효과처럼 영상 분위기를 빠르게 만드는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생성 이미지가 영상 주제와 다르게 나오거나 자막 문장이 어색할 수 있으니 업로드 전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무료로 보이는 기능도 저장 단계에서 표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정, 지역, 앱 버전, 선택한 효과에 따라 일부 항목에 유료 안내가 붙을 수 있으니 내보내기 직전 화면을 그냥 넘기지 마세요. 짧은 테스트 영상으로 먼저 저장까지 해보면 내 계정에서 쓸 수 있는 범위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템플릿은 사진 몇 장으로 분위기를 빠르게 만들 때 유리합니다. 생일 축하, 여행 요약, 운동 전후 비교처럼 리듬과 자막 틀이 이미 정해진 영상은 템플릿을 고른 뒤 사진만 바꿔도 결과가 빨리 나옵니다. 개인 브랜딩 영상이나 제품 설명 영상에서는 컷 길이와 문구를 직접 고치는 편이 더 선명합니다.

템플릿을 고를 때는 예쁜 효과보다 사진 개수와 영상 길이를 먼저 보세요. 사진 5장이 필요한 템플릿에 3장만 넣으면 같은 이미지가 반복되거나 전환이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품 설명 영상에 전환 효과가 너무 많은 템플릿을 쓰면 글자가 읽히기 전에 장면이 지나갑니다.

고급 기능은 필요할 때만 꺼내면 됩니다. PIP 편집은 화면 안에 다른 영상을 얹을 때, 마스크 편집은 특정 영역만 보이게 할 때, 크로마키는 초록 배경을 지우고 인물을 합성할 때 씁니다. 처음부터 세 기능을 모두 넣으면 영상이 산만해질 수 있으니, “왜 이 효과가 필요한가”를 한 번 묻고 적용하세요.

저장은 마지막 점검입니다. CapCut 내보내기 도움말에서는 데스크톱 기준으로 2K·4K 선택과 프레임 설정을 안내하고, 원본에 따라 선택 폭이 달라질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모바일에서도 내보내기 전에 해상도, 프레임, 워터마크 여부, 화면비를 확인한 뒤 갤러리에 저장하세요.

내보내기 전 해상도와 프레임 설정 체크

SNS에 올릴 영상은 저장 후 실제 업로드 작성 단계에서 한 번 더 봐야 합니다. 갤러리에서는 멀쩡해 보여도 플랫폼 미리보기에서 위아래가 잘리거나 자막이 버튼 영역에 겹칠 수 있습니다. 특히 세로 영상 하단에는 계정명, 설명, 좋아요 버튼이 들어가므로 자막을 너무 아래에 붙이지 않는 게 좋습니다.

저장 전에는 아래 순서로 빠르게 훑어보세요. 이 목록은 영상 길이가 짧을수록 효과가 큽니다.

  1. 첫 3초 안에 영상 주제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2. 잘린 컷 사이에서 소리가 튀지 않는지 듣습니다.
  3. 자동 자막의 고유명사와 숫자를 다시 읽습니다.
  4. 커버 이미지가 어둡거나 흔들리지 않았는지 봅니다.
  5. 해상도와 프레임을 원본 영상에 맞게 고릅니다.
  6. 저장 후 업로드 미리보기에서 자막 위치를 확인합니다.

마무리

캡컷 사용법은 기능 목록을 많이 아는 것보다 새 프로젝트 만들기, 영상 자르기, 자막 넣기, 더빙, 저장 순서를 한 번 끝까지 해보는 쪽이 빠릅니다. 처음에는 15~30초짜리 짧은 공개용 영상을 골라 무료 기능만으로 완성하고, 그다음 템플릿이나 AI 기능을 하나씩 붙여 보세요.

다음 글에서는 캡컷에서 자막 스타일을 통일하는 방법과 쇼츠용 썸네일을 따로 만드는 흐름을 다뤄볼게요. 지금은 영상 하나를 골라 새 프로젝트를 열고, 앞뒤 공백을 자르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무료 기능만으로 영상 저장까지 가능한가요?

기본 편집, 자르기, 텍스트 추가, 저장은 무료 범위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효과, 템플릿, 음성, 고급 내보내기 옵션은 계정·지역·앱 버전에 따라 유료 표시가 붙을 수 있으니 저장 전 표시를 확인하세요.

Q2. 모바일과 PC 버전은 무엇이 다른가요?

모바일은 촬영한 파일을 바로 가져와 짧은 영상을 만들기 편합니다. PC 버전은 큰 화면에서 타임라인을 넓게 보고 자막, 오디오, 여러 클립을 세밀하게 다루기 좋습니다.

Q3. 영상 자르기만 할 때도 로그인이 필요한가요?

앱 버전과 사용 환경에 따라 로그인 요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 편집이 열리더라도 동기화, 클라우드 저장, 일부 템플릿 기능은 계정 로그인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Q4. 직접 녹음과 AI 음성을 같이 쓸 수 있나요?

한 영상 안에서 직접 녹음과 AI 음성을 구간별로 나눠 쓰는 방식은 가능합니다. 다만 목소리 톤이 갑자기 바뀌면 어색하니, 안내 멘트는 AI 음성으로 통일하고 감정이 필요한 부분만 직접 녹음하는 식으로 나누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Q5. AI 기능을 쓰면 초보자도 바로 쇼츠를 만들 수 있나요?

초안은 빠르게 만들 수 있지만 바로 업로드하기 전 검수는 필요합니다. 생성 자막, 이미지, 음악 분위기가 영상 의도와 맞는지 확인하고, 특히 사람 얼굴이나 브랜드명이 들어간 콘텐츠는 공개 전에 한 번 더 보는 편이 좋습니다.